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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맨투맨’ 박성웅, 사투리 쓰는 할리우드 악당으로 등장

뉴스엔 |입력. 2017-04-21 23:19|최종수정. 2017-04-21 23:19

박성웅이 사투리 쓰는 할리우드 악당으로 강렬 등장했다.

4월 21일 첫 방송한 JTBC 새 금토드라마 '맨투맨'(연출 이창민/극본 김원석/제작 드라마하우스,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1회에서는 여운광(박성웅 분)이 히어로물의 동양인 슈퍼 악당 '다크데스'로 분한 모습으로 포문을 열었다. 특히 구수한 사투리를 쓰는 악당으로 등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한 여운광은 앵커에게 "스타덤에 오른 건 제가 잘해서다"면서 "또 우리 회사 차도하(김민정 분) 실장의 기획력 상상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차도하에게 애정을 드러내며 러브라인을 암시했다.

(사진=JTBC 방송 캡처)
첫방 ‘맨투맨’ 박성웅, 사투리 쓰는 할리우드 악당으로 등장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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