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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시즌2' 본격적 센터 전쟁이 시작됐다 '장문복 올킬'(종합)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7-04-22 01:43|최종수정. 2017-04-24 11:42

센터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1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베네핏 3000표를 얻기 위한 연습생들의 그룹 배틀 과정과 그 결과가 공개됐다.’프로듀스101 시즌2’ 본격적 센터 전쟁이 시작됐다 ’장문복 올킬’(종합)먼저 '엠카운트다운'의 첫 무대에 섰던 연습생들의 모습과 함께 센터로 뽑혔던 이대휘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센터가 된 이대휘는 가장 먼저 그룹 배틀의 그룹원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고, 그는 '엠카운트다운'에서 가장 많은 화제를 모았던 인물들만 모아 일명 '어벤져스' 팀을 구성해 다른 연습생들의 견제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들과 함께 다른 연습생들도 센터에 대한 강한 욕심을 드러냈다. 센터를 하면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고, 이것이 결국 국민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사 베네핏을 얻어 최후의 11인에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 것.

하지만 이들의 욕심이 결국 좋은 결과를 낳지는 않았다. '10점 만점에 10점'을 선택한 1조와 엑소의 'Call Me Baby'를 선택했던 1조 모두 중간에 센터 교체가 있었던 것. 센터가 됐던 연습생들이 욕심만 과하고 정작 그들이 해줘야하는 역할을 해주지 못해 트레이너들의 지적으로 센터를 넘겨줘야만 했다.

결국 절치부심하며 다시 한 번 이를 갈았던 '콜미베이비' 1조는 '장문복 효과'로 결국 2조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 가장 많은 관심을 모았던 시즌 2 '어벤져스' 팀의 '상남자' 무대가 살짝 공개되며 다음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캡처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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