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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측 “이효리♥이상순 ‘효리네 민박’ 오늘(19일) 첫 촬영”(공식)

뉴스엔 |입력. 2017-05-19 10:29|최종수정. 2017-05-19 10:29

'효리네 민박'이 드디어 오픈한다.

JTBC 측 관계자는 5월 19일 뉴스엔에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오늘(19일) '효리네 민박' 첫 촬영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일반인 참가자의 정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덧붙였다.

'효리네 민박'은 지난 4월 20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램에 함께할 참가자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19일 현재 홈페이지에는 출연을 원하는 네티즌들의 게시물이 약 20,000건 가까이 올라와 있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출연하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실제로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있는 두 사람이 현지에서 민박집의 호스트 역할을 하며 손님을 맞이한다. 누구나 원하는 만큼 무료로 쉬어갈 수 있는 독특한 콘셉트를 차용해 관심을 모은다.

JTBC 측 “이효리♥이상순 ‘효리네 민박’ 오늘(19일) 첫 촬영”(공식)'마녀사냥' '말하는 대로' 등을 내놓은 JTBC 정효민 PD가 연출하며, 이효리와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인연을 맺고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크라임씬' 등을 만들어낸 윤현준 CP가 기획한다. 오는 6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사진=JTBC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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