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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여신' 김다온, 조관우·리사와 한솥밥 "다채로운 매력알릴 것"

enews24 김지연 기자|입력. 2017-05-19 10:30|최종수정. 2017-05-19 14:36

방송인 겸 개그우먼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다온이 제이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제이컴엔터테인먼트는 19일 "'코미디빅리그' 등 활발한 활동 중인 방송인 겸 개그우먼 김다온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빅여신’ 김다온, 조관우·리사와 한솥밥 ”다채로운 매력알릴 것”이어 "김다온이 두각을 나타내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코미디빅리그' 외에도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다온은 2008년 춘천 MBC '신나군' 리포터로 데뷔했으며, 현재까지도 티브로드 인천 '인천관광지도' 리포터 활동 및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 패널과 '코미디빅리그' 활동 등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2015년부터 올해까지 '코미디빅리그'에서 '오지라퍼'와 '그린나이트' 코너를 통해 재치있으면서 생기있는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코빅여신'이라 불리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제공=제이컴엔터테인먼트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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