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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여진구X김강우, 팬들과 1회 먼저 본다..사전시사회 출격

enews24 고홍주 기자|입력. 2017-05-19 12:13|최종수정. 2017-05-19 14:40

'써클' 주연 배우들이 총 출동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극본 김진희 유혜미 류문상 박은미, 연출 민진기, 이하 '써클')는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이 주연 배우들과 함께 1회를 먼저 감상할 수 있는 사전 시사회를 마련했다.
’써클’ 여진구X김강우, 팬들과 1회 먼저 본다..사전시사회 출격사전 시사회는 공식 SNS 페이지와 홈페이지에서 응모를 받아 추첨된 당첨자들을 대상으로 19일(금) 오후 7시 서울 모처 극장에서 진행된다. '써클'을 이끌고 나갈 김강우, 여진구, 공승연 등 주연배우들이 참석해 팬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날 시사회 현장 모습은 추후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tvN이 최초로 선보이는 SF 추적극 '써클'은 2017년 미지의 존재로 인해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쫓는 '파트1: 베타프로젝트'와 감정이 통제된 2037년 미래사회 '파트2: 멋진 신세계'를 배경으로 두 남자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여진구 김강우 공승연 이기광을 비롯해 서현철 권혁수 안우연 등 꿀조합 라인업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22일 오후 11시 첫 방송.

’써클’ 여진구X김강우, 팬들과 1회 먼저 본다..사전시사회 출격
사진제공=tvN


고홍주 기자 falcon12@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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