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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딸 다인과 미소 만발 일상 “날이 좋아서”

뉴스엔 |입력. 2017-05-19 15:59|최종수정. 2017-05-19 16:20

방송인 박지윤이 딸과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5월 19일 SNS에 "날이 좋아서 걸어서 하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지윤은 딸 다인 양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끼고 흰 블라우스에 청치마를 매치한 박지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인은 박지윤의 손을 잡아끌고 있다.

박지윤은 지난 2009년 KBS 아나운서 공채 동기인 최동석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듬해 딸 다인을 얻었다.

박지윤, 딸 다인과 미소 만발 일상 “날이 좋아서”박지윤은 JTBC 예능 프로그램 '크라임씬 시즌3'에 출연 중이다.(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뉴스엔 오수미 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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