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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 아녜스 바르다 ‘칸영화제 찾은 누벨바그의 대모’

뉴스엔 |입력. 2017-05-19 23:53|최종수정. 2017-05-19 23:53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7/이하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영화 '비자쥐, 빌라쥐' 포토콜이 5월 19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아녜스 바르다 감독, JR 감독, 작곡가 마티유 셰디가 참석했다.

한편 70주년을 맞은 칸 국제영화제는 5월 17일 개막해 28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포토엔] 아녜스 바르다 ‘칸영화제 찾은 누벨바그의 대모’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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