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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7' 서장훈이 있어야 진짜 완전체 (종합)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7-05-20 01:30|최종수정. 2017-05-22 11:42

서장훈의 합류로 '공조7'이 더욱 활기를 띠었다.

19일 방송된 tvN '공조7'에서는 다시 합류하게 된 서장훈과 게스트로 찾아온 경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조7’ 서장훈이 있어야 진짜 완전체 (종합)서장훈의 재합류와 동시에 멤버들은 "서장훈이 나가고 더 재미있어졌다더라" "시청률이 올랐다"라며 놀려댔지만, 서장훈의 등장에 꽃목걸이로 그를 환영했다.

서장훈 역시 "더 열심히 하겠다"라며 다짐을 전했다.

서장훈의 합류와 함께 이날 등장한 새로운 게스트는 경리. 경리의 등장에 누구보다 기뻐한 것은 다름아닌 서장훈이었다.

서장훈은 "의욕이 아주 샘솟는데?"라며 경리의 등장을 반겼고,
이경규는 "서장훈은 경리를 어떻게 생각해?"라고 돌발질문을 던졌다. 서장훈은 "꽤 많이 같이 방송을 했다. 그래서 나는 친하다고 생각한다"라며 경리에게 호감을 표시했고, 경리는 "저 되게 좋아해요"라며 서장훈을 향해 고백했고, 서장훈 역시 "너무 좋아해요. 경리씨 오빠라고 하세요"라고 말하며 웃음꽃을 활짝 피었다.

이를 듣고 있던 은지원은 "(경리씨를) 사랑합니까?"라고 물었고, 김구라 역시 "진정성있는 답변을 해라 '실제로 꼬시고 싶다'라던지 같은"이라고 협공을 해 서장훈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의 핑크빛은 게임에서도 이어졌다. '물건으로 끝말잇기'게임에서 콤비가 된 두 사람. 두 사람은 죽기살기로 게임에 임한 은지원X김구라 콤비와 달리 알콩달콩 대화를 이어가며 게임을 진행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다른 멤버들은 "신혼 부부 같다"라고 말하며 부러움을 보이는 동시에 "남편이 돈이 많은 것 같다" "빚이 6000억이라고 하더라"라며 질투섞인 반응을 보였다.

서장훈의 합류로 더욱 활기를 띤 '공조7', 서장훈의 활약과 함께 비로소 7명의 멤버들이 더욱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게 임하며 다시 한 번 재기를 꿈꾸게 됐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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