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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야구단 전격 결성, 야구에 살고 야구에 죽는 하루

뉴스엔 |입력. 2017-05-20 08:13|최종수정. 2017-05-20 08:13

‘1박 2일’ 멤버들이 야구단을 결성한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측은 5월 20일 야구장 한 가운데서 야구의상을 풀 착장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1박 2일’이 새겨진 야구유니폼과 야구모자를 장착하고 있는 여섯 멤버들의 자태는 야구 선수 못지 않은 늠름하다. 실제 야구선수들처럼 양말을 무릎까지 야무지게 올리고 있는 차태현과 공을 받으려는 듯 포수 폼을 따라 하고 있는 김준호의 모습에서 야구에 대한 열정이 뿜어져 나온다.

이는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의 모습으로, ‘1박 2일’ 야구단을 결성하게 된 멤버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야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야구에 관련된 토크를 끊임없이 쏟아냈다. 김종민은 “나 야구하려고 했었다”라며 야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이후 ‘1박 2일’ 야구단은 몸 사리지 않는 야구 실력까지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1박 2일’ 야구단 전격 결성, 야구에 살고 야구에 죽는 하루이날 녹화에는 제작진이 특별이 초청한 ‘야구의 아이콘’이 ‘1박 2일’ 야구단의 감독으로서 함께할 예정이다. 그는 김준호와 상극케미를 폭발시키는가 하면, “감독은 직감이란 게 있어요. 필이에요”라더니 범상치 않은 예능감이 가미된 멘트와 행동들로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사진=KBS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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