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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이상민 “트와이스 모모 때문에 바보 될 뻔”[오늘TV]

뉴스엔 |입력. 2017-05-20 09:08|최종수정. 2017-05-20 09:08

이상민이 나비잠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트와이스 모모 때문에 바보가 될 뻔 했던 사연을 밝혔다.

5월 20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트와이스가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지난해 6월 출연 후 다시 한번 '아는 형님'을 찾은 트와이스는 첫 출연보다 한층 더 강력해진 에너지와 예능감을 발산했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형님들이 트와이스에게 인기 비결을 묻자, 지효는 "희철의 조르지마 홍보 덕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트와이스는 'SIGNAL' 무대를 보여주며 이번 신곡의 홍보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모모는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 자신이 어릴 적 겪은 사건 때문에 바보가 된 것 같다는 일화를 밝혔다. 모모의 에피소드를 듣던 이상민은 모모 때문에 자신도 바보가 된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지난해 나비잠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던 모모가 악당 역할을 맡았던 이상민에게 냄비를 휘둘렀기 때문.

이상민은 모모의 냄비 스윙을 계속 받아 내느라 바보가 된 것 같다고 밝혔고 촬영 후 찌그러진 냄비에 모모의 사인까지 받아가며 그날을 기억하기로 했다. 20일 오후 8시50분 방송. (사진=JTBC 제공)
‘아는형님’ 이상민 “트와이스 모모 때문에 바보 될 뻔”[오늘TV]‘아는형님’ 이상민 “트와이스 모모 때문에 바보 될 뻔”[오늘TV]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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