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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고양이 발톱 깎는 여유로운 일상 ‘민낯 미모가 이정도’

뉴스엔 |입력. 2017-06-19 11:08|최종수정. 2017-06-20 00:38

구하라의 여유 넘치는 일상이 공개됐다.

카라 출신 구하라는 6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린이 발톱 깎는 중"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베란다에 앉아 고양이를 품에 안고 발톱을 깎아주고 있다. 구하라의 새하얀 피부와 민낯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해 소속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 활동을 준비 중이다.(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구하라, 고양이 발톱 깎는 여유로운 일상 ‘민낯 미모가 이정도’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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