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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안정환, 윤두준 근육질 뒤태에 “어깨에 날개가” 감탄

뉴스엔 |입력. 2017-06-19 11:18|최종수정. 2017-06-19 11:18

안정환이 윤두준 등판에 감탄했다.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과 용준형은 최근 북해도 온천에서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드러냈다.

녹화 당시 윤두준-용준형과 ‘뭉쳐야 뜬다’의 기존 멤버들은 북해도의 노천 온천에서 함께 휴식 시간을 즐겼다. 상의를 탈의한 채 온천을 만끽하던 ‘김용만 외 3명’은 뜬금없이 몸매 자랑을 시작하며 ‘도토리 키 재기’를 했다.

반면 아재 멤버들과는 달리 아이돌 스타 윤두준과 용준형은 노출이 부끄러운 듯 물속에 몸을 감춘 채 앉아만 있었다. 이에 안정환은 “두준아, 몸 좋잖아. 보여줘”라며 윤두준을 부추기기 시작했다.

몸매 공개 위기에 처한 윤두준은 “준형이 몸이 더 좋다”며 빠르게 복근 공개 찬스를 용준형에게 떠넘겼다. 당황한 용준형은 “저 그런 거 없어요”라며 철벽 수비를 했다. 하지만 결국 형들의 성화에 못 이겨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을 공개하기에 이르렀다.

용준형의 복근을 본 멤버들은 “두준이 복근도 보여 달라”며 윤두준을 재촉하기 시작했다. 형들의 애원에 마지못해 일어선 윤두준은 복근 대신 근육질의 등판을 공개했다. 윤두준의 뒤태를 본 안정환은 “어깨에 날개가 있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뭉쳐야 뜬다’ 안정환, 윤두준 근육질 뒤태에 “어깨에 날개가” 감탄
평소 몸매 공개를 꺼리던 윤두준과 용준형의 방송 최초 노출은 20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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