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방송

내 SNS에 담기

일라이♥지연수 아들 민수, 아빠 쏙 빼닮은 미소 ‘통통한 볼살’

뉴스엔 |입력. 2017-06-19 11:38|최종수정. 2017-06-19 16:29

일라이 지연수 부부 아들 민수의 해맑은 미소가 포착됐다.

유키스 일라이는 6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민수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수는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밝게 웃고 있어 미소를 안긴다. 아빠를 쏙 빼닮은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늠름한 자태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일라이는 11세 연상의 레이싱 모델 지연수와 지난 6월 3일 혼인신고 3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사진=일라이 인스타그램, 강남 인스타그램)

일라이♥지연수 아들 민수, 아빠 쏙 빼닮은 미소 ‘통통한 볼살’일라이♥지연수 아들 민수, 아빠 쏙 빼닮은 미소 ‘통통한 볼살’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