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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예비신부 황하나, '777만원 생일선물' 보도에 발끈 "거짓 루머"

enews24 최승혜 기자|입력. 2017-06-19 23:56|최종수정. 2017-06-20 11:55

가수 박유천의 예비 신부 황하나 씨가 박유천의 생일날 거액의 돈을 송금했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황씨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이거 무시하려다 진짜 거짓 루머 퍼뜨리는 기자님들 너무해서요"라며 "제 동생 생일선물로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생일선물 해준 거에요"이라고 밝혔다.
박유천 예비신부 황하나, ’777만원 생일선물’ 보도에 발끈 ”거짓 루머”황 씨는 이어 "6월 2일날. 사랑하는 하나뿐인 동생한테 돈 보낸 게 잘못된 건가요?"라며 "혼자 힘으로 정말 좋은 학교 들어갔구, 사고 많이치는 누나 때문에 그동안 많이 힘들었어서 미안하고 고맙고 기특해서 처음으로 돈 보낸거에요. 제발 거짓 루머 좀 그만 퍼트려주세요"라고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앞서 한 매체는 황씨가 박유천의 생일인 6월 4일을 기념해 777만원의 돈을 계좌이체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황하나는 '거짓 루머'라고 일축한 것.

한편 박유천과 황하나 씨가 오는 9월 10일 결혼한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아직 공식적으로 전달받은 것이 없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eNEWS DB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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