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방송

내 SNS에 담기

[비밀의 숲 동영상] ※소름반전※ 윤과장 이규형, 문신으로 밝혀진 범인! (은수야 도망쳐!)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7-07-16 22:48|최종수정. 2017-07-16 22:59

소름 돋는 반전이다. 진범은 이규형이었다.

16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비밀의 숲' 12화에서는 윤과장(이규형 분)의 문신을 목격하는 영은수(신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임팀은 한여진(배두나 분)의 집 옥상에서 회식을 즐겼다. 황시목(조승우 분)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황시목의 휴대폰으로 영은수의 전화가 걸려왔고 한여진은 영은수를 회식에 초대했다.

주방에 있던 영은수는 화장실에 다녀오던 윤과장의 셔츠에 음료수를 쏟았고 윤과장의 셔츠는 안이 훤히 드러나 보일만큼 흠뻑 젖었다.

우연히 윤과장의 문신을 보게 된 영은수는 "이게 뭐예요? 문신?"이라고 물었다. 윤과장은 물기를 없애려 화장실로 들어가 옷을 벗었고 '0.7' 이라는 어깨 문신이 드러났다.

윤과장은 자신의 문신을 발견한 영은수를 바라보며 섬뜩한 표정을 지었다.[비밀의 숲 동영상] ※소름반전※ 윤과장 이규형, 문신으로 밝혀진 범인! (은수야 도망쳐!)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