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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화, 스펙만큼 화려한 인맥 ‘비결은 볼링’

뉴스엔 |입력. 2017-07-17 09:15|최종수정. 2017-07-17 09:15

‘문제적 남자’를 사로잡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연화. 그녀의 스펙만큼이나 화려한 인맥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연화는 7월 16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게스트로 출연, 화려한 스펙을 자랑했다.

이연화는 “2017 머슬 마니아 코리아 그랑프리를 수상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CEO”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 이연화는 4년 연속 수석으로 대학을 졸업했고, 산업통상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최한 디자인 프로젝트에서 최연소 여학생으로 파이널리스트 디자이너에 선정된 재원이라는 스펙을 자랑했다. 이연화는 국내 대기업 프로젝트 디렉터에 참가했던 이력을 늘어놓기도 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팔방미인이다”, “’이거 실화냐’는 말이 절로 나온다” 등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방송 직후 이연화는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의 인물이 됐다. 우월한 스펙만큼 화려한 그녀의 인맥에도 눈길이 모인다.

이연화는 지난 1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재균 오빠 파이팅. 일 년 동안 다치지 말고. 멤버들이랑 다 같이 놀러 갈게”라는 글과 함께 야구선수 황재균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다음날인 1월 25일에는 황재균을 비롯해 FT아일랜드 이홍기 등 지인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홍기 키스더라디오 100회 너무 축하하고, 그 무엇보다 재균 오빠 몸 건강히 잘 다녀왔으면 좋겠다”는 글을 올려 친분을 과시했다.

이연화, 스펙만큼 화려한 인맥 ‘비결은 볼링’5월 22일에는 노을 강균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초대해 준 균성 오빠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멋진 공연. 역시 노을은 진리다. 연일 공연하느라 피곤할 텐데 푹 쉬어요”라는 글을 올려 남다른 인맥을 드러냈다. “얼른 볼 치러”라는 문구에서 두 사람이 친분을 쌓게 된 계기가 볼링임을 유추할 수 있다.

실제 이연화는 2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볼링 영상을 게재하며 “우리 놉팀 첫 자체 랭킹전. 너무 재미있고 진짜 힘들었던 하루”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이연화를 비롯해 이홍기, 배우 한보름 등이 볼링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이연화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민주 jooo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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