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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동영상] 공명, 신세경에 은밀한 거래 제안. 그녀의 선택은?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7-07-18 00:29|최종수정. 2017-07-18 01:19

공명이 신세경에게 은밀한 제안을 했다. 결과는 실패였다.

17일 밤 11시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5화에서는 비렴(공명 분)이 윤소아(신세경 분)에게 거래를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소아를 납치한 비렴은 "내가 반지 준 인간들은 다 잘되던데. 너는 꼴이 왜 이러니. 반지 버렸니. 너 때문에 내가 학교 그만둔 거잖아. 너 장학금 받게 해주려고"라며 "정신과는 왜 갔어? 돈 잘벌 수 있는 쪽도 많은데. 급하게 개원하고 빚더미. 요즘은 월세도 못 낸다며"라고 비아냥거렸다.

비렴은 윤소아의 손바닥에 큰 반지를 줬다 빼앗았다. 비렴은 놀라는 윤소아에게 "옛날 거보다 더 크지. 넌 신의 종으로서 할 일이 있어. 하백이 신석 찾는 걸 잠깐 잊게 해줄 거야. 그동안 내가 할 일이 있거든. 넌 합당한 상을 받을 거야. 네 소원 정도는 들어줄 수 있어.이를테면 만수르보다 부자가 되게 해준다든가"라며 빨간 약이 든 작은 병을 건넸다.

윤소아는 잠깐 흔들리는 듯 했다. 하지만 이냐 "너희들 일은 너희들끼리 해결해"라며 병을 발로 짓밟았다. 비렴은 "넌 하백이 아니라 모든 신의 종이야. 둘째, 신력을 잃은 하백은 너한테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라며 협박했다.[하백의 신부 동영상] 공명, 신세경에 은밀한 거래 제안. 그녀의 선택은?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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