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방송

내 SNS에 담기

장혁X남규리X류담, 홍콩 사로잡은 훈훈한 케미 ‘친절의 신’

뉴스엔 |입력. 2017-08-11 10:00|최종수정. 2017-08-11 10:00

장혁, 남규리, 류담의 홍콩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남규리는 8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드디어 다시 만나나요? 혁오빠 담오빠. 다시 만난 홍콩. 내일 밤 KBS 1TV '친절의 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친절의 신' 촬영차 홍콩에서 조우한 장혁, 남규리, 류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의자에 앉아 기념 사진을 남기고, 함께 수박 주스를 먹고, 도로를 달리며 홍콩을 만끽하고 있다. 세 사람의 톡특한 조합과 훈훈한 케미가 시선을 끈다.

3부작 교양 프로그램 '친절의 신'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들이 국내·외의 관광 선진국을 찾아가 장소, 사람, 인식을 바탕으로 직접 여행자가 되어 시청자를 대신 친절의 신들의 노하우와 전 세계 다양한 유형의 친절한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11일 오후 7시 35분 첫 방송된다.

장혁X남규리X류담, 홍콩 사로잡은 훈훈한 케미 ‘친절의 신’장혁X남규리X류담, 홍콩 사로잡은 훈훈한 케미 ‘친절의 신’장혁X남규리X류담, 홍콩 사로잡은 훈훈한 케미 ‘친절의 신’장혁X남규리X류담, 홍콩 사로잡은 훈훈한 케미 ‘친절의 신’한편 남규리는 오는 9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데자뷰'에 캐스팅 됐다.(사진=남규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