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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 그린나이트①] 박나래, "'삼시세끼' 섭외 받았지만 고사" 왜?

enews24 고홍주 기자|입력. 2017-08-13 15:16|최종수정. 2017-08-16 12:14

개그우먼 박나래가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러브콜에 감사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하지만 MBC '나혼자 산다'와 방송 시간대와 겹쳐 정중히 고사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이는 나영석 PD가 '삼시세끼' 제작발표회를 통해 섭외하고 싶은 게스트로 박나래의 이름을 언급해 알려진 사실이기도 하다.

박나래는 8일(화) 오후 티빙과 페이스북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 '오프더코빅'에서 "'삼시세끼' 출연하고 있는 이서진, 윤균상씨와 친분이 있다"며 섭외 제의를 받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하지만 박나래가 고정 회원으로 활약 중인 '나혼자 산다'가 '삼시세끼'의 방송 시간대가 살짝 겹치는 관계로 출연 제의를 정중하게 고사했다.
[코빅 그린나이트①] 박나래, ”’삼시세끼’ 섭외 받았지만 고사” 왜?박나래는 "저도 아쉬운 마음이 크다"면서 "이서진씨를 얼마 전 만났는데, 굉장히 안타까워 했다"고 너스레를 곁들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그린나이트'(예재형 이용진 박나래 장도연 박민성 양기웅 이은지 김다온)는 스무 살 철없는 동갑내기의 헌팅 포차 입성과 그들의 기상천외한 작업일지를 그린 코너다. 2016년 10월 첫 선을 보인 후 꾸준히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코빅'의 간판 코너로 인기를 얻고 있다.

'코미디 빅리그'(연출 박성재 안제민)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tv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오프더코빅' 영상캡처


고홍주 기자 falcon12@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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