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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부터 이요원·신애까지…★ 다둥이 맘은 '나야 나'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7-08-11 17:39|최종수정. 2017-08-11 17:56

배우 소유진이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스타 다둥이맘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유진부터 이요원·신애까지…★ 다둥이 맘은 ’나야 나’
소유진은 11일(오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종원이 선물한 꽃다발과 함께 "생일축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저도 든든한 남편과 사랑스런 용희, 귀여운 서현이 그리고 뱃속의 서현이 동생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겠습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로써 소유진은 지난 2014년 4월 아들 용희 군을 출산한 데 이어 이듬해 9월 딸을 얻었고 내년 2월 셋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한편 배우 이요원과 신애 역시 연예계 대표적인 다둥이 맘으로 유명하다. 지난 2003년 20대 초반에 결혼한 이요원은 그해 12월 첫 딸을 낳은 후 10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이어 이요원은 2014년 둘째 딸을 출생했으며 다음 해 아들을 낳으며 연예계 대표 다둥이 맘으로 꼽히고 있다. 신애 또한 지난해 12월 셋째를 출산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지난 2011년 일반인과 결혼한 신애는 2012년과 2015년 각각 첫 딸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어 지난해 셋째 아이까지 출산하며 다둥이 맘 대열에 합류했다.

사진= eNEWS24 DB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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