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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경찰’ 100만 돌파, 박서준X강하늘이 보내는 하트

뉴스엔 |입력. 2017-08-13 08:35|최종수정. 2017-08-13 08:35

'청년경찰'이 올여름 극장가의 흥행 다크호스로 등극했다.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8월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이 12일 51만7,610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44만4,100명을 기록했다.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이다.

이같은 '청년경찰' 흥행은 '해적: 바다로 간 산적'(2014)과 동일한 흥행 속도다. 게다가 최종 781만 관객을 기록한 올해 최고의 흥행작 '공조'(2017)보다 하루 빠른 속도로, 앞으로의 흥행세에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청년경찰'은 대세 배우 박서준, 강하늘이 선보이는 다채로운 매력과 찰떡 궁합 케미, 그리고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유쾌, 상쾌, 통쾌한 웃음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흥행에 박서준과 강하늘, 그리고 김주환 감독은 영화를 향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100만 돌파 기념 인증샷을 공개했다. 나란히 앉은 이들은 각자 손으로 숫자 100을 재치 있게 표현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청년경찰’ 100만 돌파, 박서준X강하늘이 보내는 하트‘청년경찰’ 100만 돌파, 박서준X강하늘이 보내는 하트
한편 '청년경찰'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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