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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너무합니다' 정겨운, 마침내 CCTV 영상 손에 넣는다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7-08-13 14:19|최종수정. 2017-08-16 12:14

'당신은 너무합니다' 정겨운이 마침내 CCTV영상을 손에 넣는다.

13일 오후 방송될 MBC 주말극 '당신은 너무합니다'(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 46회에서는 경수(강태오)로부터 경애(이화영)가 남긴 CCTV 영상을 건네 받고 엄마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확인하는 현준(정겨운)의 모습이 그려지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당신은 너무합니다’ 정겨운, 마침내 CCTV 영상 손에 넣는다앞선 방송에서 경수는 CCTV가 누구에게 들어가든 최후의 수단이 될 수도 있다는 판단 하에 재벌가 누구에게도 이를 건네는 것을 보류해 왔던 가운데, 이날 드디어 편지의 주인에게 CCTV 영상을 건네며 그간 비밀로 꽁꽁 숨겨왔던 사건의 진실에 열쇠를 제공한다.

결혼 생활 이후 계속된 외도와 그룹 찬탈 문제까지 극심한 불화를 겪었던 성환(전광렬) 내외의 갈등은 경애 사후 살해 의혹으로까지 이어지며 재벌가에 결코 꺼지지 않는 대립과 다툼의 불씨를 만든 가운데, 현준이 드디어 손에 넣은 CCTV 영상이 이 같은 갈등을 해소할 수 있을지 결론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당신은 너무합니다' 스토리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의 죽음과 관련해 두 아들과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는 성환이 그룹 승계 작업에 착수하며 현성(조성현)을 후계자로 낙점하는 스토리 또한 펼쳐지며 꽉 찬 스토리로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13일 오후 8시 45분 방송.

사진제공=빅토리콘텐츠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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