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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빨래 건조기 들어가려는 사랑둥이 ‘뒷모습만 봐도 심쿵’

뉴스엔 |입력. 2017-08-13 14:25|최종수정. 2017-08-13 14:25

윌리엄의 사랑스러운 뒷모습이 포착됐다.

8월 13일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저 건조하러 들어갑니다~ 요즘 엄마 일을 잘 도와드리고 있어서 아빠한테 용돈 받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빨래 건조기에 들어가려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겨있다. 뒷모습만 봐도 미소가 절로 나온다.

한편 샘 해밍턴 아내 정유미 씨는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사진=윌리엄 인스타그램/뉴스엔DB)
윌리엄, 빨래 건조기 들어가려는 사랑둥이 ‘뒷모습만 봐도 심쿵’윌리엄, 빨래 건조기 들어가려는 사랑둥이 ‘뒷모습만 봐도 심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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