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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 그린나이트⑤] 양기웅, "다이어트 힘들다..80kg→74kg 감량 목표"

enews24 고홍주 기자|입력. 2017-08-13 15:16|최종수정. 2017-08-16 12:15

개그맨 양기웅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양기웅은 tvN '코미디빅리그'의 '그린나이트' 팀은 8일(화) 오후 티빙과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 된 '오프더코빅'에서 체중 감량의 계획을 전했다.[코빅 그린나이트⑤] 양기웅, ”다이어트 힘들다..80kg→74kg 감량 목표”
키 177cm인 그의 현재 체중은 80kg. 양기웅은 "80kg인데 목표 체중이 74kg이다"라고 말했다. 이는 이용진과 9월까지 체중 감량의 약속을 걸고 시작한 도전이기도 하다.

양기웅은 "원래 이틀 정도 안 먹으면 살이 잘 빠지는 스타일이었는데, 이제는 살이 안 빠진다. 운동을 시작해야 할 것 같다"라고 굳은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날 라이브 먹방의 메뉴로는 랍스타가 등장했고, 감당하기 어려운 유혹에 양기웅의 표정은 점점 굳어져 갔다. 선배들의 타박이 이어지자 양기웅은 "태어나서 랍스타를 한 번도 안 먹어봤다. 랍스타만 제 몸에 허락하겠다"고 간절하게 말해 폭소를 안겼다.

'그린나이트'(예재형 이용진 박나래 장도연 박민성 양기웅 이은지 김다온)는 스무 살 철없는 동갑내기의 헌팅 포차 입성과 그들의 기상천외한 작업일지를 그린 코너다. 2016년 10월 첫 선을 보인 후 꾸준히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코빅'의 간판 코너로 인기를 얻고 있다.

'코미디 빅리그'(연출 박성재 안제민)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tv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오프더코빅' 영상캡처


고홍주 기자 falcon12@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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