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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워너원, 설수대 마음속에 ♥저장 완료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7-08-13 17:13|최종수정. 2017-08-16 12:17

워너원 멤버들이 프로 육아꾼 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설수대 남매와의 완벽한 하루를 보내는 데 성공했다.

13일 오후 방송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95회는 '한여름 밤의 꿀'이라는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워너원 멤버들이 설수대 남매와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슈퍼맨이 돌아왔다’ 워너원, 설수대 마음속에 ♥저장 완료
이날 방송에서 대박이는 '강 비서' 강다니엘과 함께 보드를 타러 갔다. 강다니엘은 대박이의 안전을 위해 보호대를 꼼꼼히 채워주고 직접 보드 시범을 보여줬다.

수준급 보드 실력을 보여준 강다니엘은 마치 순정 만화를 찢고 나오는 듯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특히 강다니엘은 대박이의 재미를 위해 보드를 썰매처럼 만들어 끌어줬고 대박이는 "재미있다"며 만족해했다.

그러던 중 대박이는 갑자기 "똥 마려워"라고 말해 강다니엘은 당황하게 했고, 이내 강다니엘은 대박이를 안고 급하게 화장실로 직행했다. 일을 끝낸 대박이에게 강다니엘은 "남자끼리 비밀로 하자"면서 프로 육아꾼 면모를 자랑했다.

또 수영장을 찾은 워너원 멤버들과 설수대 남매는 신나는 물놀이를 했다. 특히 강다니엘은 윗옷을 탈의, 본격적인 물놀이를 즐겼다. 이후 워너원 멤버들은 설수대 남매를 씻겨주는 등 마지막까지 훈훈한 삼촌 모습을 뽐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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