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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태연, 양세찬에게 “양아치니?” 돌직구 디스

뉴스엔 |입력. 2017-08-13 17:45|최종수정. 2017-08-13 17:45

태연이 양세찬에게 '양아치'라는 묵직한 돌직구를 날렸다.

8월 1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소녀시대 태연은 '양세찬' 이름으로 삼행시를 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이에 태연은 "양아치니? 세상에나, 참 나"라는 센스있는 디스 삼행시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양세찬과 하하는 "이런 걸 참 잘한다"며 태연의 센스를 극찬했다.

앙세찬 역시 "너무 잘한다"고 덧붙였다.(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런닝맨’ 태연, 양세찬에게 “양아치니?” 돌직구 디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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