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방송

내 SNS에 담기

'런닝맨' 윤아 "이광수 싫을 때? 잘 때" 폭탄 발언에 '초토화'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7-08-13 18:00|최종수정. 2017-08-16 12:18

소녀시대 윤아가 이광수에 대해 폭탄 발언으로 '런닝맨'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13일 오후 방송한 SBS '런닝맨' 363회는 '악녀를 찾아줘'라는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걸그룹 소녀시대가 출연해 악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런닝맨’ 윤아 ”이광수 싫을 때? 잘 때” 폭탄 발언에 ’초토화’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송지효가 질문에 대해 3가지를 답하는 게임이 진행된 가운데, 윤아가 이광수가 보기 싫을 때 세 가지를 꼽았다.

윤아는 송지효의 "광수가 보기 싫을 때 세 가지?"라는 질문에 대해 "밥 먹을 때, 잘 때, 씻을 때"라고 꼽았고 멤버들은 "잘 때?"라면서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이광수는 "나 씻을 때는 또 언제 봐서"라면서 부끄러워했고 윤아는 당황해 해 폭소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잘 때래"라면서 윤아를 놀려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SBS '런닝맨' 캡처

이보라 기자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