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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동영상] 김남길, 김아중 데리고 병원행! #오늘부터보호자 #자칭보호자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7-08-13 22:29|최종수정. 2017-08-13 22:30

김남길이 김아중의 '남친'을 자처했다.

13일 오후 9시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 2화에서는 허임(김남길 분)이 최연경(김아중 분)의 남자친구로 오해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트라우마가 있던 연경은 버스에 사고를 당할 뻔한 허임의 모습을 보고 그 자리에서 졸도했다. 얼떨결에 연경의 보호자를 자처한 허임은 구급차에 올라 타 병원으로 가는 내내 멀미를 해댔다.

연경은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에 실려갔고 연경의 동료들은 허임의 정체에 궁금증을 품었다. 연경의 동료들은 허임에게 "누구냐"라고 물었고, 허임은 "나는 병자가 아니다. 나는 저 여인의.."라고 말끝을 흐렸다.

에 간호사는 최연경에게 "정말 연경쌤의 남친이냐"라고 되물었다. 그녀의 말에 허임은 '남친? 친절을 베푼 남자. 혹은 친분이 있는 남자?'라고 생각한 뒤 "그렇소. 내가 그 여자 남친이요"라고 말했다.[명불허전 동영상] 김남길, 김아중 데리고 병원행! #오늘부터보호자 #자칭보호자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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