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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김아중, 김남길 교통사고 목격 실신

뉴스엔 |입력. 2017-08-13 21:35|최종수정. 2017-08-13 21:35

김아중이 김남길의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실신했다.

8월 13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 2회 (극본 김은희/연출 홍종찬)에서 최연경(김아중 분)은 허임(김남길 분)이 교통사고 당할 뻔하는 것을 목격 트라우마를 드러냈다.

허임은 조선시대에서 현대로 타임슬립 했고, 클럽 앞에서 쓰러진 남자에게 시침하려다가 의사 최연경과 만났다. 최연경은 허임을 막아섰고, 쓰러진 남자를 응급처치 했다. 허임은 남자의 몸에 칼을 대서 숨 쉬게 하는 최연경의 의술에 경악했다.

허임은 최연경에게 “누구냐”고 물었고, 최연경이 “신혜병원 휴부외과 최연경이다”고 답하자 “기녀가 아니고 의녀요? 허면 여인도 의원이 될 수 있는 거냐. 말도 없이 달리는 요상한 수레는 병자를 싣고 어디 간 거냐”라며 질문을 쏟아냈다.

최연경은 “나 의사 맞고 지금 좀 급하다. 비켜라. 영업이든 작업이든 때와 장소를 가려라”며 허임을 무시했지만 허임은 계속 최연경을 쫓아가다가 버스에 치일 뻔했다. 허임이 버스에 치일 뻔하자 그 광경을 목격한 최연경이 더 놀랐다.
‘명불허전’ 김아중, 김남길 교통사고 목격 실신
최연경은 누군가 차에 치이는 광경을 목격한 과거사를 떠올렸고 그 트라우마를 암시하며 실신해 버렸다. 허임은 그런 최연경의 보호자를 자청해 함께 구급차에 오르며 인연을 맺었다. (사진=tvN ‘명불허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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