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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희선 “‘품위녀’처럼 남편 바람피우면? 죽죠”

뉴스엔 |입력. 2017-08-13 21:40|최종수정. 2017-08-13 21:40

김희선이 남편의 외도에 대처하는 법은?

8월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스페셜MC 김희선은 현실에서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처럼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김희선은 "죽죠"라 간단히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희선은 서장훈에게 "입장 바꿔서 와이프가 두 남자를 가지고 그렇게 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질문했다.

신동엽은 "서장훈에게는 그런 류의 질문 하지 말자"고 말했고, 김희선은 당황해 "어머.."라 대답해 폭소케 했다.

‘미운우리새끼’ 김희선 “‘품위녀’처럼 남편 바람피우면? 죽죠”(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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