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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동영상] [막걸리 액션] '한꺼번에 들어오이소!' 진상 선배에게 복수하는 옥택연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7-08-13 23:30|최종수정. 2017-08-13 23:42

옥택연이 진상 선배에게 막걸리 액션을 보여줬다.

13일 오후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구해줘' 4회에서는 3년 후 대학생이 된 한상환(옥택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상환은 술자리에서 진상 선배가 한 후배에게 술을 강효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그쪽이 입댄 걸 누가 먹냐, 더 이상 강요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고 으름장을 놨다.

상환은 자신을 폭행하려는 선배의 팔을 막아 세우며 "폭행 죄까지 추가하려고 하냐"고 소리쳤고 화가 난 선배는 그에게 잔에 담긴 술을 뿌렸다.

더 이상 참지 못한 상환은 "상환아 너 지금까지 어떻게 참았노"라며 막걸리를 병 채로 마셨다. 이어 "그럼 정당방위 들어갑니다"라고 말하며 진장 선배에게 주먹을 날렸다. 이어 그는 "깔짝대지 말고 한꺼번에 들어오이소"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구해줘 동영상] [막걸리 액션] ’한꺼번에 들어오이소!’ 진상 선배에게 복수하는 옥택연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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