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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동영상] 의문의 비명소리! 비밀을 들킨 조재윤과 뒤를 쫓는 서예지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7-08-13 23:30|최종수정. 2017-08-13 23:58

조재윤의 추악한 모습이 드러났다.

13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구해줘' 4화에서는 구선원 간사 조완태(조재윤 분)가 여신도를 성폭행하다 발각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선원에 거주하는 정구는 산에서 놀다 이상한 소리가 나는 곳으로 향했고 그 곳에서 조완태와, 울며 뛰쳐나가는 여성을 보게 됐다. 조완태는 그 모든 상황을 목격한 정구를 끌고 가 무참히 폭행했다.

이를 우연히 보게 된 임상미(서예지 분)는 두려움에 떠는 정구를 끌어 안았다. 조완태는 "정구가 돈을 훔쳤다"며 거짓말을 했고 임상미는 "한번만 더 때리면 경찰에 신고할것"이라고 분노에 치를 떨었다.

그런 와중에도 조완태는 임상미에게 "구선원에서 일어난 일은 구선원에서 해결한다. 알지요?"라고 협박했다.[구해줘 동영상] 의문의 비명소리! 비밀을 들킨 조재윤과 뒤를 쫓는 서예지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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