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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동영상] [소름주의] 사이비에 현혹되어 서예지를 설득하는 정해균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7-08-13 23:30|최종수정. 2017-08-13 23:30

'구해줘' 정해균이 사이비 종교 집단에 현혹됐다.

13일 밤 방송된 OCN 드라마 '구해줘' 4화에서는 사업에 실패하고 아들까지 잃은 임주호(정해균 분)가 사이비 종교 집단 구선원에 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선원 집사 강은실(박지영 분)은 모든 걸 잃은 임주호의 틈을 파고 들었다. 임주호에게 도시락을 들고 찾아 온 강은실은 '생명수'라고 불리는 물을 도시락에 뿌렸다. 그러면서 "아픈 병도 낫게 하는 기적의 능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은실은 "왜 이렇게 잘 해주냐"고 묻는 임주호에게 "저희가 형제님을 만나게 된 건 우연이 아니다. 어려움에 처한 형제님을 도우라는 새하늘님의 계시가 있다"고 강조했다.

결국 임주호는 강은실의 꼬임에 넘어갔고 딸 상미를 설득하기 시작했다. 임주호는 "아빠가 이제 알았다. 우리가 이 동네게 오게 된 것도 상진이가 그렇게 된 것도 새하늘님의 계시였다. 새하늘님의 선택을 받은거야"라며 섬뜩한 미소를 지었다.[구해줘 동영상] [소름주의] 사이비에 현혹되어 서예지를 설득하는 정해균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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