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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윤도현, YB 기타리스트 스캇 깜짝등장에 함박미소 “큰 선물”

뉴스엔 |입력. 2017-08-13 23:20|최종수정. 2017-08-13 23:20

비긴 어스 멤버들이 YB 기타리스트 스캇을 만나 기쁨을 감추지 못 했다.

8월 13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에서 비긴 어스 멤버들은 마지막 영국 버스킹에 도전했다.

이들은 브릿팝 도시 멘체스터에서 마지막 버스킹을 앞두고 있었다. 버스킹 장소는 멘체스터에서 가장 번화한 곳인 마켓스트리트였다. 코스프레 연주부터 각종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버스커들이 모이는 이곳에 비긴 어스 멤버들도 입성한 것.

이소라는 거리의 큰 소음 탓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소라는 "기분이 너무 아래에 몰려 있으면 노래가 안 된다. 그것도 너무 걱정되더라. 내가 너무 아래에 있구나"라고 말했다. 이소라는 버스킹 직전까지 여전히 긴장한 기색을 보였다.

특히 유희열은 "저기서 누가 시비를 걸었다"며 누군가를 가리켰다. 가리킨 사람은 YB의 기타리스트 스캇이었다. 스캇은 멘체스터에서 거주 중. YB의 보컬 윤도현은 깜짝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 했다. 윤도현은 "아예 몰랐다. 아까 낮에 통화했는데 일본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비긴어게인’ 윤도현, YB 기타리스트 스캇 깜짝등장에 함박미소 “큰 선물”이소라는 "깜짝 놀랐다. 그래서 기분이 되게 괜찮았다. 스캇이 왔는데 기분이 약간 올라왔다. 약간 웃으면서.. 좋더라"며 웃었다. 윤도현은 "스캇 거짓말 되게 잘하더라. 그렇게 감쪽같이 속여? 근데 진짜 큰 선물이었다. 완전. 스캇 때문에"라고 밝혔다.

(사진=JTBC '비긴어게인'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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