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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양갈래 머리도 찰떡소화 ‘세월 비껴간 동안미모’

뉴스엔 |입력. 2017-08-22 14:20|최종수정. 2017-08-22 16:34

성유리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성유리는 8월 22일 SNS에 "레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성유리는 양갈래로 머리를 땋아묶고 모자를 쓴 채 깜찍한 비주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성유리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혹적인 레드립도 눈길을 모은다.

성유리는 지난해 방영된 MBC 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주성우)에 출연했다.(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양갈래 머리도 찰떡소화 ‘세월 비껴간 동안미모’
뉴스엔 오수미 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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