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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팔만 새카맣게 탄 애교 장인 “민소매만 입고 다녔더니”

뉴스엔 |입력. 2017-08-22 16:40|최종수정. 2017-08-22 16:40

홍진영의 코믹한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홍진영은 8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팔만 타버린 나(실화임). 민소매만 입고 다녔더니 팔만 탐. 그것도 마니 탐. 망스타그램"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식당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진영은 얼굴, 목 색깔과 차이나는 새카만 팔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홍진영은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홍진영, 팔만 새카맣게 탄 애교 장인 “민소매만 입고 다녔더니”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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