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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설현과 재결합설 직접 부인 “루머 만들지마”

뉴스엔 |입력. 2017-08-22 21:25|최종수정. 2017-08-22 21:25

가수 지코가 가수 겸 배우 설현과의 재결합설을 부인했다.

지코는 8월 22일 오후 개인 SNS에 설현과의 재결합설 관련 기사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루머 만들지말라(Do not make rumors)", "잘못된 정보(False information)"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지코와 설현은 지난해 8월 소속사를 통해 "어려운 시기에 만나 호감을 갖게 돼 편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교제 인정 한 달여 만인 그해 9월 개인적 사정으로 결별했다고 알렸다.
지코, 설현과 재결합설 직접 부인 “루머 만들지마”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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