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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화관 쓴 美의 여신 ‘세상 혼자 사는 비주얼’

뉴스엔 |입력. 2017-09-13 12:30|최종수정. 2017-09-13 12:30

선미가 꽃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가수 선미는 9월 12일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선미는 화관을 머리에 쓴 채 양볼을 손바닥으로 감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미는 입술을 살짝 내밀어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플라워 프린팅 의상을 입은 것도 분위기를 더한다.

선미는 지난 8월 22일 신곡 '가시나'를 발표했다.(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선미, 화관 쓴 美의 여신 ‘세상 혼자 사는 비주얼’
뉴스엔 오수미 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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