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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고생’ 박준형 “촬영 중 인종차별도..가장 힘들었다”

뉴스엔 |입력. 2017-09-13 14:40|최종수정. 2017-09-13 14:41



박준형이 리얼리티 중에 '사서고생'이 제일 힘들었다고 밝혔다.

9월 13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JTBC 사옥 2층에서 JTBC2 신규예능 '자급자족 여행기-사서고생 '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박준형은 "제가 '육아일기'를 하지 않았나.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원조다. 이외에도 리얼리티를 많이 해봤는데 '사서고생'이 제일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정글에서는 아무도 없으니까 살아남기만 하면 됐는데, 이곳은 시멘트 정글이었다. 사람들이 있으니까 행동이 조심스러워지더라. 오랜만에 인종차별도 느꼈다"며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았음을 토로했다.
‘사서고생’ 박준형 “촬영 중 인종차별도..가장 힘들었다”
한편 '사서고생'은 모바일 동영상 앱 옥수수(oksusu)에서 오는 14일 오전 10시에 선공개되는 것을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9시 30분에는 JTBC2를 통해 첫 방송된다. JTBC에서는 22일 오후 12시 20분에 첫 방송되며, 격주로 방영될 예정이다.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 김혜진 j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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