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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장례식장 ‘무개념’ 사진 논란 사과 “생각 짧았다”

뉴스엔 |입력. 2017-09-13 15:10|최종수정. 2017-09-13 15:10

래퍼 육지담이 장례식장 무개념 사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육지담은 9월 12일 오후 SNS에 장례식장 앞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육지담은 해당 사진과 함께 "육개장 먹어야할 듯"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에 대다수 네티즌들은 장례식장을 찾아 촬영한 사진에 육개장 언급을 하는 행동이 바람직하지 못 하다고 비판했다. 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지적한 것.

비판이 쏟아지자 육지담은 문제의 사진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렸다. 육지담은 "죄송합니다. 제 생각이 짧았어요. 안 좋은 의도로 올린 건 아니지만 많이 잘못된 것 같아서 바로 지적받고 내렸습니다"고 밝혔다.

사과에도 비판이 계속되자 결국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현재 육지담의 SNS는 친구 사이인 네티즌들만 볼 수 있는 상태다.

육지담, 장례식장 ‘무개념’ 사진 논란 사과 “생각 짧았다”육지담은 최근 Mnet 랩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사진=육지담 SNS)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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