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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알바트로스’ 유병재, 정상훈과 함께 키즈카페 극한알바 도전

뉴스엔 |입력. 2017-09-13 21:50|최종수정. 2017-09-13 21:50

정상훈과 유병재가 키즈카페 아르바이트에 도전한다.

9월 13일 첫 방송된 tvN '알바트로스'에서는 유병재가 키즈카페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유병재는 특별한 게스트와 함께 아르바이트에 도전한다는 이야기에 설다. 게스트가 우아하다는 제작진의 말에 "트와이스인가?"라고 부푼 기대를 안고 기다렸지만, 이윽고 정상훈이 등장하자 크게 실망하고 말았다.

정상훈은 포털사이트에서 육아 블로그까지 운영한 바 있는 육아 실력자다. 정상훈은 "체력 안배를 잘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첫방 ‘알바트로스’ 유병재, 정상훈과 함께 키즈카페 극한알바 도전(사진=tvN '알바트로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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