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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20주년 사진전, 내가 좋아요 많이 눌렀다” 고백

뉴스엔 |입력. 2017-09-13 22:25|최종수정. 2017-09-13 22:25

전도연이 자신의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고 털어놨다.

9월 13일 카카오TV를 통해 생중계된 관객과의 대화에서 전도연은 다음연예에서 진행 중인 사진전에 대해 말했다.

전도연은 25만명이 사진전을 관람했다는 말에 "좋아요 많이 눌렀다. 매니저를 통해 이야기를 듣고 들어갔는데 몇 분 안계시더라. 그래서 내가 좋아요 많이 눌렀다"며 웃었다.

이어 "내 실명이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창피해 댓글은 못 남겼다"고 덧붙였다. (사진=카카오TV 캡처)

전도연 “20주년 사진전, 내가 좋아요 많이 눌렀다” 고백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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