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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바비인형 한채영 “다섯 살 아들 엄마다”

뉴스엔 |입력. 2017-09-13 23:15|최종수정. 2017-09-13 23:15

한채영이 5살 아이 엄마답지 않은 아름다움을 뽐냈다.

9월 1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한 한채영에게 이경규는 "아이가 몇 살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한채영은 "다섯
살이다"고 답했다. 이경규는 "아기 엄마 같지 않고 그냥 '바비 인형' 같다"고 칭찬했다.

진지희는 "다섯 살이면 제가 연기 시작했을 나이"라고 덧붙였다.

‘한끼줍쇼’ 바비인형 한채영 “다섯 살 아들 엄마다”(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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