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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마인드 동영상] 납치된 소녀들, 극한 상황에 신경전까지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7-09-13 23:47|최종수정. 2017-09-13 23:47

13일의 금요일 다음으로 무서운 디데이 금요일

13일 방송된 tvN '크리미널 마인드'에서는 납치를 당한 수영 선수 3명 혜인, 유진, 송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납치된 세 사람은 속옷만 입고 냉동고에 갇혔고 어두 컴컴한 곳하고 음습한 곳에서 서로의 신경을 긁으며 극한 상황으로 치달았다.

특히 몸이 안 좋은 유진은 감기로 인해 더욱 힘들어했고, 송이를 그런 유진을 챙겼다.

하지만 혜인은 두 사람에게 "어차피 죽을 건데 다 소용 없다"라고 소리쳤다.

NCI팀은 세 사람이 아직 살아있다는 전제하에 수사를 하고 부모님을 모시고 프로파일링을 준비했다.[크리미널 마인드 동영상] 납치된 소녀들, 극한 상황에 신경전까지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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