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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병원선’ 이서원, 병원장 아들 정체 들통났다

뉴스엔 |입력. 2017-09-14 06:40|최종수정. 2017-09-14 06:40

이서원이 병원선 사람들에게 병원장 아들 정체를 들켰다.

9월 1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9회 (극본 윤선주/연출 박재범)에서 김재걸(이서원 분)은 본의 아니게 정체가 노출됐다.

김재걸 부친 김수권(정원중 분)은 거제 제일병원 원장이며 그의 비서 홍비서는 병원선 간호사 유아림(권민아 분)의 친구. 이날 방송에서는 하필 그 홍비서가 유아림의 연인과 뜨거운 밤을 보내려다가 가운 차림으로 병원선에 오며 은밀한 관계들이 모두 들통났다.

유아림 연인은 홍비서와 함께 밤을 보내려다가 음경 백막 파열로 실려왔고, 유아림은 연인과 친구의 배신에 분노했다. 여기에 홍비서를 알아본 김재걸은 “홍비서가 여기 어떻게?”라고 물었고, 홍비서는 “제발 아버님... 아니 원장님에게는 말하지 말아주세요”라고 말해 김재걸의 정체를 드러냈다.

차준영(김인식 분)은 “아버님? 원장님?”이라며 의아해 하다가 홍비서를 통해 김재걸 부친이 김수권이란 사실을 알고 “재걸이형 아버지가 거제 제일병원 원장이라고요?”라며 경악했다. 병원선 사람들은 “슈바이처 아들(곽현/강민혁 분)에 병원장 아들까지, 병원선에 금수저들이 드글드글하다“며 놀랐다. (사진=MBC ‘병원선’ 캡처)
[결정적장면]‘병원선’ 이서원, 병원장 아들 정체 들통났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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