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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눈만 보여도 청순 ‘이불밖은 위험해?’

뉴스엔 |입력. 2017-09-14 08:50|최종수정. 2017-09-14 08:50

유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유빈은 9월 13일 SNS에 "잘자요(Good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빈은 편안한 비주얼로 이불에 파묻혀 셀카를 찍었다. 이불로 얼굴을 반쯤 가린 채 눈만 빼꼼 내놓은 유빈의 모습이 귀여움을 더한다. 이어 유빈은 윙크를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유빈은 지난 2월 원더걸스 공식 해체 이후 개인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사진=유빈 인스타그램)
유빈, 눈만 보여도 청순 ‘이불밖은 위험해?’유빈, 눈만 보여도 청순 ‘이불밖은 위험해?’
뉴스엔 오수미 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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