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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쩐’ 킬러 이범수 어떨까 ‘웃기거나 비장하거나’

뉴스엔 |입력. 2017-09-14 08:50|최종수정. 2017-09-14 08:50

배우 이범수가 킬러로 변신했다.

한중 합작영화 '작쩐'은 오는 9월 28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보도스틸을 9월14일 공개했다.

'작쩐'은 탐욕에 빠진 한 인간이 용봉거울이란 물건을 구해 부를 쌓으려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액션 코미디 영화.

제일 먼저 이범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범수는 '작쩐'에서 빚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킬러가 된 차기범 역으로 분했다. 사람들에 쫓기고 협박받는 모습과 무언가 계획하는 듯 비장한 표정으로 상대방을 응시하는 모습 등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동시에 유쾌함을 함께 선사하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여기에 진소춘과 왕동성 등 중국 배우들의 다채로운 볼거리를 담은 스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용봉거울을 노리는 누군가에 붙잡혀 애원하고 살기 위해 도망치고, 심각한 표정으로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들로 어떤 스펙타클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용봉거울을 차지하기 위한 격투 액션과 서로를 속고 속이는 사건들로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작쩐’ 킬러 이범수 어떨까 ‘웃기거나 비장하거나’
마지막으로 다같이 걸으며 웃고 있는 모습은 계획에 성공해 환희하는 모습인지 또 다른 계획으로 다른 이들을 속이기 위함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영화 '작쩐'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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