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방송

내 SNS에 담기

조권-최유정-이정현, 가요계 선후배의 훈훈 케미

뉴스엔 |입력. 2017-09-14 09:00|최종수정. 2017-09-14 09:00

조권이 최유정, 이정현과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뽐냈다.

그룹 2AM 멤버 조권은 9월 13일 SNS에 "의리! '골든탬버린' T4의 우리 유정이! 너무나 오랜만에 '이블데드' 보러와줘서 너무나 고마워 인기 짱이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권은 그룹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깜찍하게 브이 자를 그리고 있는 최유정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이어 "매번 공연마다 보러와주는 정현 누나! 오늘 네크로노미콘에선 '설마했던 네가 나를 물어버렸어 설마했던 네가 나를 물었어'로 환영했습니다! 고마워 누나"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 조권은 가수 이정현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권-최유정-이정현, 가요계 선후배의 훈훈 케미조권-최유정-이정현, 가요계 선후배의 훈훈 케미조권은 오는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니플렉스 1관에서 뮤지컬 '이블데드'(연출 임철형)를 공연한다.(사진=조권 인스타그램)

뉴스엔 오수미 su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