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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추석 제대로 붙어보자” 범죄도시 vs 남한산성 동시개봉

뉴스엔 |입력. 2017-09-14 09:40|최종수정. 2017-09-14 09:40

'범죄도시'가 '남한산성'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영화 '범죄도시' 측은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10월 3일 개봉을 확정 짓고 이와 함께 전국 5대도시 대규모 사전 시사회를 진행, 그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2017년 '공공의 적' 시리즈, '사생결단' '베테랑'을 이을 단 한편의 실화 형사 액션 영화가 될 실화 형사 액션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범죄도시'는 10월 3일로 자신있게 개봉일을 결정지은데 더해 마동석, 윤계상, 조재윤, 최귀화 등 네 남자들이 보여 줄 통쾌한 스토리를 갖고 대규모 전국 시사를 개최한다.

이는 영화가 가지는 자신감을 내비치는 것과 동시에 일 년 중, 극 성수기로 꼽히는 추석 시장에 당당히 출사표를 던지는 것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기에 충분하다. 오는 9월 14일을 시작으로 개봉 전까지 전국 무려 12개 도시인 서울 경기 인천 부산 대전 광주 충청 대구 등에서 진행되는 자신만만 시사회는 극장 사이트인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포털 사이트 및 각종 커뮤니티, SNS를 통해 진행된다.

“올추석 제대로 붙어보자” 범죄도시 vs 남한산성 동시개봉앞서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 속 조선의 운명이 걸린 가장 치열한 47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남한산성' 역시 10월 3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남한산성'은 김훈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이병헌, 김윤석, 박해일, 고수, 박희순, 조우진까지 대한민국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기대작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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