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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대세배우 서동현, 에이치에이트컴퍼니 전속계약(공식)

뉴스엔 |입력. 2017-09-14 10:35|최종수정. 2017-09-14 10:35

소년배우 서동현이 손태영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에이치에이트컴퍼니는 9월 14일 “서동현은 아역배우로 시작해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연기 경력을 쌓은 가능성이 무한한 배우다. 앞으로 큰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15살로 연기경력 7년차인 서동현은 2010년 드라마 '전우'로 데뷔해 '근초고왕', '두근두근 달콤', '발효가족', '닥터진', '천명', '감자별', '내 손을 잡아', '고교처세왕', '조선총잡이', '왕의 얼굴', '달려라 장미', '후아유-학교', '애인있어요', '불어라 미풍아', '우리집에 사는 남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천명'에서 경원대원군 역으로 시선을 집중시켰으며 '우리 집에 사는 남자'에서 김영광 아역으로, '불어라 미풍아'에서 장세현 아역으로 성인배우 못지않은 존재감을 드러내 대세 아역배우로 자리잡았다.

영화 '더 테너 리리코스핀토'에서 유지태 아역으로 출연했으며 다양한 광고에서 활약했다.

에이치에이트 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에 서동현은 “에이치에이트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게되어 기쁘고 회사와 함께 한층 더 성장하는 배우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10대 대세배우 서동현, 에이치에이트컴퍼니 전속계약(공식)10대 대세배우 서동현, 에이치에이트컴퍼니 전속계약(공식)
서동현은 현재 차기작을 논의중이다. (사진=에이치에이트컴퍼니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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